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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신탁, 성장보다 리스크 관리 중점-대신證 2017.10.16 09.00
[머니투데이 전병윤 기자] 대신증권은 16일 한국자산신탁에 대해 수주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지만 절대적인 수주 규모가 여전히 큰 상태이고 신탁보수와 더불어 이자수익 증가 등을 통한 실적 개선 추세를 고려할때 현재 주가는 저평가된 수준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500원을 유지했다.

최정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국자산신탁 3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2~53% 증가한 396억원과 303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차입형토지신탁의 공정률 진행에 따른 수수료수익 증가와 신탁계정대 증가로 인해 이자수익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전망했다. 연간 추정 순익은 1200억원으로 올해 ROE(자기자본이익률)는 25.9%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3분기 수주 증가세가 둔화될 전망이다. 그는 "3분기 신규 수주 규모는 500억원 안팎으로 2분기 수주를 소폭 밑돌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다만 부동산 규제에 따른 개발수요 감소 효과라기보다 한국자산신탁의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강화 정책에 주로 기인한다"며 "새 정부 출범 이후의 규제 분위기로 인해 전반적인 개발사업 리스크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보수적 관점에서 심사 강화 등을 통해 수주 활동을 조절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연간 수주 규모는 지난해 수준인 2300억원 안팎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유동성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큰 위협 요인으로 작용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 최 연구원은 "2분기 4500억원이던 신탁계정대가 3분기에는 5500억원 수준까지 확대돼 이자수익도 증가할 것"이라며 "다만 향후 조달 여건이 위축되는 상황에서 신탁계정대 증가에 따른 자금 투입 확대가 지속될 경우 유동성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부각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그는 "한국자산신탁이 진행하는 사업장의 평균분양률은 85%로 다른 신탁사 대비 분양률이 높은 편이고 지난해 이후 진행하고 있는 사업물량도 많아 당분간 현금 유입 요인도 상당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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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윤 기자 byje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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