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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종합]코스피 장중 최고치 찍고 하락... 외인 '팔자' 2017.10.13 15.53
[머니투데이 송선옥 기자] [삼성전자 어닝서프라이즈... 코스닥 셀트리온주 '훨훨' ]

코스피 지수가 13일 2470선을 돌파하며 장중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지만 차익실현 매도 출현에 하락마감했다.

삼성전자가 예상대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잠정 매출이 62조원, 영업이익이 14조5000억원이라고 이날 개장 전 공시했다.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9.65%, 영업이익은 178.85% 증가했다. 올해 2분기 대비로는 매출은 1.64%, 영업이익은 3.06% 증가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12일 와이즈에프엔 기준, 매출 61조9072억원, 영업이익 14조3127억원)를 웃도는 호실적이다. 이와 함께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실적발표 직후 사의를 표명하면서 향후 삼성전자의 방향성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됐다.

김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반도체 공급부족이 지속되고 계절적으로 성수기 효과로 가격이 오르고 있어 주가는 지속 상승할 것”이라며 “권 부회장은 사퇴는 지배구조 개선으로 이어져 주주 중심 자율경영 체제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점에서 주가에 긍정적인 이벤트”라고 평가했다.

◇장중 2479.73 찍었지만=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14포인트(0.05%) 내린 2473.62로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장중 2479.73까지 오르며 전일 세운 최고치를 또 한번 경신했으나 외국인과 개인의 차익실현에 장중 하락 전환했다. 6거래일만의 하락이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닷새만에 ‘팔자’에 나서 349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이 1139억원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1098억원 순매수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 324억원 순매수, 비차익거래 1269억원 순매도 등 전체 944억원 매도 우위다.

지수선물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88계약, 48계약 순매도다. 개인이 1972계약 순매수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렸다. 전기가스업이 3.03% 올랐으며 화학 의약품 비금속광물 철강금속 유통업 등이 1%대 상승을 기록했다. 전기전자가 1.47% 내렸으며 의료정밀이 3.68% 하락했다. 건설업 운수창고 은행 등이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외국인 매도세에 1.46% 내린 270만원으로 마감했다. 닷새만의 약세다.

SK하이닉스가 2.71% 하락, 8만6100원을 기록했다.

현대차 LG화학 NAVER 삼성생명 KB금융 등이 내렸다.

POSCO가 중국 생산 규제로 3.83% 올랐으며 삼성물산이 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등 보유지분 가치 재평가 기대감으로 3.83% 올라 LG화학을 제치고 시총 상위 5위를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FDA(식품의약국)으로부터 2공장 제조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2.91% 올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장중 41만1000원을 터치하며 지난해 11월 상장 이후 최고가를 경신했다.

한국전력이 3.44% 올랐으며 신한지주 현대모비스 SK 등이 상승마감했다.
한중 통화스와프가 극적으로 연장되면서 화장품 면세점 등 중국 소비주가 동반 상승했다. 아모레퍼시픽이 6.48% 상승했으며 LG생활건강과 아모레G가 각각 4.51%, 6.45% 올랐다. 한국화장품 코스맥스 등 화장품주도 올랐다.

면세점주인 호텔신라가 6.38% 올랐으며 신세계 한화갤러리아타임도 동반 상승했다. 중국 관광객 회복 기대감에 카지노주인 GKL이 1.50% 상승마감했다.

넷마블게임즈가 8.72% 급등했다. 5거래일 연속 신고가 행진을 이어간 카카오가 4.39% 내렸다. 카카오는 장중 16만8000원을 기록,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사조산업이 어가 상승으로 호실적이 예상된다는 증권가 분석에 3.70% 상승했다.

272개 종목이 상승, 519개 종목이 하락했다.

◇셀트리온株 '훨훨'=코스닥 지수는 3.41포인트(0.51%) 상승한 669.95를 기록하고 있다. 5거래일만의 하락이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714억원, 205억원 순매수이나 기관이 1853억원 순매도다.

업종 중에서는 IT종합 통신서비스 소프트웨어 컴퓨터서비스 정보기기 반도체 IT부품 섬유의류 종이목재 출판매체복제 화학 비금속 일반전기전자 등이 내렸다. 제약이 3.02% 상승한 가운데 통신장비 방송서비스 오락문화 등이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이 전일에 이어 또 52주 최고가를 동반경신했다

셀트리온이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9.09% 상승, 16만9300원으로 마감했다. 셀트리온은 한때 17만98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CJ E&M 컴투스 서울반도체 등이 상승했다. 카지노주인 파라다이스가 4.05% 올랐다.

보톡스 수출 우려 등으로 메디톡스와 휴젤이 각각 4.99%, 6.98% 밀렸다.

신라젠 로엔 코미팜 포스코켐텍 SK머티리얼즈 등이 내렸다.

루멘스가 국내에선 처음으로 마이크로 LED 기술에 기반한 자동차용 헤드업디스플레이(HUD) 제품을 양산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15.24% 급등했다.
화장품 용기를 제조하는 연우가 6.71% 올랐다.

에이테크솔루션이 홀로 상한가다. 상승, 하락 종목은 각각 271개, 896개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서울 외국환시장에서 전일대비 4.30원(0.38%) 내린 1128.90원으로 마감했다. 코스피200 지수선물 12월물은 0.35포인트(0.11%) 하락한 328.6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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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옥 기자 oop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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