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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코스피, 外人 2년 만 최대 규모 ‘셀 코리아’…2310선 ‘후퇴‘ 2017.08.11 16.03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코스피가 11일 2개월 전 수준인 2310선으로 후퇴했다.

올 들어 두 번째로 높은 1.69%의 하락률을 기록했고 장중 한때 2% 이상 하락하기도 했다.

외국인은 2년래 최대규모인 6000억원 이상을 순매도 했다. 코스닥 지수도 1% 이상 하락해 630선이 붕괴됐다.

[사진=게티이미지]
코스피는 이날 전일 대비 39.76포인트(-1.69%) 내린 2319.71에서 마감했다.

올 들어 두 번째로 낙폭이 크다. 지난달 28일에는 하루 사이 1.73% 하락했다.

급락세로 출발한 지수는 낙폭을 확대하며 2310.20에서 저점을 형성 후 낙폭을 일정 부분 만회했다.

이날 외국인이 6499억원어치 주식을 내다팔며 2015년 이후 2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의 순매도를 기록했다. 개인도 매도 행렬에 동참해 655억원을 팔아치웠다.

반면 기관은 올 들어 최대 순매수 규모인 6779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소폭 상승한 보험(0.03%)을 제외하고는 철강금속(-3.67%), 전기전자(-2.66%), 운수창고(-1.98%) 등 모든 업종이 약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줄줄이 약세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79% 하락한 223만1000원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무려 4.66% 내렸다.

현대차(-2.07%), 한국전력(-1.35%), POSCO(-4.80%), 신한지주(-4.15%), 삼성물산(-0.75%), 현대모비스(-0.97%)는 내렸다.

다만 NAVER(0.13%)와 LG화학(0.59%)만이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 대비 11.70포인트(-1.83%) 내린 628.34를 기록했다. 코스닥은 사흘째 약세를 기록하며 630선이 무너졌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08억원, 272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홀로 430억원어치 주식을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SK머티리얼즈(0.11%)를 제외하고는 동반 약세를 보였다.

셀트리온(-3.44%), 셀트리온헬스케어(-1.59%), 메디톡스(-0.23%), CJ E&M(-3.22%), 휴젤(-1.44%), 로엔(-0.84%), 코미팜(-1.58%), 바이로메드(-1.36%), 신라젠(-4.28%)은 하락 마감했다.

시장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환율은 올랐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50(0.13%) 오른 114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kwat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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