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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오른 코스피·코스닥, 나란히 연중 최고치 경신. 2017.11.01 16.50
코스피 퀀텀점프 속 2550선 돌파..코스닥도 695선 안착



국내 주식시장이 나란히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 지수는 나흘째 사상 최고치 행진을 벌이며 2550선까지 등정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1%(33.04포인트) 상승한 2556.47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 마감된 미국 증시의 상승세 영향을 받으며 2530선 돌파하며 출발했다. 이후 2540과 2550선을 단숨에 돌파하며 2550선에 안착했다. 코스피 지수가 2500선을 돌파한지 단 사흘만에 2550선에 안착한 것이다.

또한 2550선은 한번도 도달하지 못한 수치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 홀로 3075억원 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으며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2359억원, 1118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10위권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5.73%로 가장 많이 올랐다. 삼성전자(3.89%), SK하이닉스(3.77%), LG화학(2.73%) 등도 상승했다. 반면 NAVER(-3.80%), 현대차(-0.31%), POSCO(-0.46%) 등은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4.16%), 전기전자(3.70%), 증권(2.40%) 등이 상승한 가운데 전기가스업(-1.36%), 음식료업(-1.32%), 운수창고(-1.10%) 등이 하락했다.

이경수 메리츠종금증권 센터장은 "4·4분기와 내년 상반기 실적흐름이 둔화된다면 3·4분기 실적시즌 이후 코스피가 조정을 받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낮다"며 "적어도 기업들의 증익이 예상되는 내년 상반기까지 한동안 코스피는 상승세를 탈 것"이라고 내다봤다.





코스피 지수 외에도 코스닥 지수도 상승 마감하며 700선 턱 밑까지 올라왔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0.23(1.57포인트) 상승한 695.7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873억원어치 순매수를,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72억원, 273억원어치 순매도 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부진했다. 특히 코스닥지수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가총액 1, 2위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각각 0.69%, 0.68% 하락하며 힘을 보태지 못했다.

시총 10위 내 종목 중에서는 신라젠(1.93%), 메디톡스(0.35%), 바이로메드(1.55%)만 상승했고, CJ E&M(-0.83%), 로엔(-1.60%), 코미팜(-1.75%), SK머티리얼즈(-0.75%), 휴젤(-0.35%) 등은 하락했다.

kjw@fnnews.com 강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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