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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뒷심발휘한 코스피...700선 넘긴 코스닥 2017.11.03 15.52
[서울경제] 코스피가 오전의 부진을 씻고 오후 들어 2,350선 후반대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도 15개월 만에 700선에 재진입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61포인트(0.46%) 오른 2,557.97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장중 2,560선을 넘었다가 2,540대로 물러나며 하락 마감한 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12.01포인트(0.47%) 상승한 2,558.37로 개장했다. 그러나 곧 이어 2,550선 아래로 급락했다.

이는 미국 뉴욕 증시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가 세제개편안 공개와 차기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 지명으로 안도 랠리를 펼친 것이 코스피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35%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02% 올랐다. 나스닥 지수만 0.02% 하락했다.

키움증권은 파월 연준이사가 차기 연준의장으로 지명되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된 것은 국내 증시에 우호적 영향을 줄 것이고 미국 기업의 법인세율이 점진적인 인하가 아니라 2018년에 20%로 적용된 다는 점도 설비 투자 증가로 이어져 우리 증시에는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현재 외국인과 개인은 오전보다 매도세를 키워서 각각 1,478억원과 1,681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 홀로 2,729억원을 사들이며 장을 떠받쳤다.

업종별로는 정부의 벤처투자 지원정책에 힘입어 창업투자가 5.54%로 높은 상승세를 보였고, 생물공학(4.20%), 상업서비스와 공급품(3.19%) , 판매업체(2.92%) 등도 동반 상승했다. 반면 전기제품(-1.89%), 결제관련서비스(-1.63%)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삼성전자(005930)는 전날 사상 최고가 기록 경신에 대한 피로감으로 -1.19% 떨어진 281만 9,0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우(005935)(-1.25%), LG화학(051910)(-1.43%) 등도 줄줄이 내렸다.

반면 SK하이닉스(000660)(1.20%), 현대차(005380)(0.94%),NAVER(035420)(0.82%), POSCO(005490)(0.77%), 삼성생명(032830)(1.49%)은 오름세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17포인트(0.89%) 오른 701.13 을 찍으며 오랜만에 웃었다. 코스닥 지수가 장중 700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8월 16일 장중 706.40을 기록한 이후 처음이다. 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47포인트(0.36%) 오른 697.43으로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3원 오른 1,113.80원에 거래됐다. /임세원기자 wh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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