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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코스피, 美 훈풍에 기관 ‘사자’…하루 만에 반등 2017.11.03 15.44
- 코스피 기관 사자에 하루 만에 반등…2557.97
- 파월 연준의장 지명·미국 법인세율 우려 해소
- 의약품, 전기가스업, 음식료품 등 강세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혼조세를 보였던 코스피지수가 기관의 사자에 힘입어 하루 만에 반등했다.

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61포인트(0.46%) 오른 2557.97로 거래를 마쳤다. 특히 이날 코스피지수는 2550선에서 2530선까지 등락을 반복하면서 혼조세를 보였으나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주체별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679억원, 1476억원어치 순매도했으나 기관이 2727억원의 순매수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기관 중에서는 금융투자(3712억원)와 투신(659억원)이 매수에 적극적이었으나 국가·지자체(1146억원), 은행(257억원) 등이 순매도를 보였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1421억원 순매수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스피지수가 이날 혼조 양상을 보였다. 테슬라 실적 부진으로 2차 전지 관련 종목들이 약세를 보였고 중국 경기 우려감으로 원자재 관련 종목들이 하락했던 영향이 컸다”면서 “다만 파월 연준이사가 차기 연준의장으로 지명된 점, 미국 기업들의 법인세율이 우려했던 ‘점진적인 인하’가 아니라 2018년에 20%로 적용된다는 점 등이 증시에 우호적인 영향을 줘 상승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업종별로 의약품이 2% 뛰었고 전기가스업, 음식료품, 서비스업, 운송장비, 보험, 금융업 등이 1%대 올랐다. 이어 철강·금속, 유통업, 증권, 건설업 등이 상승했다. 반면 전기·전자, 기계, 의료정밀, 종이·목재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이 오름세인 가운데 한국전력(015760)이 2% 올랐고 현대모비스(012330), 삼성생명(032830), 신한지주(055550), KB금융(105560), SK하이닉스(000660)가 1% 이상 상승했다. 이어 현대차(005380)(0.94%), 네이버(035420)(0.82%), 포스코(005490)(0.77%),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0.76%), SK텔레콤(017670)(0.38%) 등이 상승 마감했다. 반면 삼성전자(005930)와 LG화학(051910)은 1%대 낙폭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날 거래량은 2억8968만주, 거래대금 5조4467억원으로 집계됐다. 456개 종목이 올랐고 331개는 내렸다. 86개 종목은 보합권에서 거래됐고 상한가는 1개, 하한가는 없었다.

박정수 (ppj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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