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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일감 부족으로 순환휴직 돌입-SK증권 2017.09.08 07.56
[머니투데이 진경진 기자] SK증권은 현대중공업이 일감 부족으로 순환휴직에 돌입했다며 국내 조선업에 대한 염려가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유승우 연구원은 8일 "현대중공업이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순환 휴직을 시행한다"며 "해양 부문이 아닌 조선 부문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유 연구원은 "직원 1인당 5주씩 내년 5월까지 총 7차례에 걸쳐 휴직한다"며 "이는 일감이 없어 유휴 인력이 늘어나자 취한 조치"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대중공업의 수주잔고를 보니 내년 1분기를 정점으로 2019년 말까지 꾸준히 인도 예정 물량이 하락했다"며 "척수 기준으로 62척 가량 남아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해양 부문도 순환 휴직을 검토 중이지만 구체적인 계획이 나오진 않았다"며 "하지만 해양 사업부도 현재 진행 중인 공사가 1건 뿐임을 감안하면 유휴 인력이 발생할 개연성이 높은 국면"이라고 내다봤다.

유 연구원은 "성선이냐 해�贊첨F�나 모두 연초부터 발주가 기대에 못 미치는 가운데 도크까지 가동 중단됐다"며 "그 와중에 고부가가치 선종인 대형 컨테이너선 수주 마저 중국에 내어준 점은 대한민국 조선업에 대한 염려를 키우는 대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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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진 기자 jkj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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