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실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마이투자
  • 테마검색기
코스닥 시총 16위
기아차
3 3 , 7 5 0
- 1 0 0
- 0 . 3

이 종목은 주담이 없습니다.
기아차를 잘 아시는 회원님이시라면
주담에 지원해 보시는건 어떤가요?
주담에게는 추후 관리기능이 생길 예정입니다.

주담 퍼스나콘
지원하기

  • 전광판
  • 종목게시판
  • 일별투자자
  • 재무제표
  • 언론사뉴스
  • 테마/공시
  • 랭킹
기아자동차,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서 '프로씨드 콘셉트' 최초 공개 2017.09.12 16.40
기아자동차가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익스텐디드 핫 해치 콘셉트카 '프로씨드 콘셉트' /사진=fnDB

기아자동차가 콘셉트카 '프로씨드 콘셉트'를 공개했다.

기아자동차는 12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린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익스텐디드 핫 해치 콘셉트카 '프로씨드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울러 소형SUV 스토닉과 쏘렌토 부분변경 모델을 선보이며 유럽 시장 공략도 본격화했다.

프로씨드 콘셉트는 유럽 전략형 차종인 3도어 해치백 '프로씨드'를 계승해 탄생했다. 기존 해치백 대비 트렁크 공간을 확장해 실용성까지 겸비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그레고리 기욤 기아차 유럽디자인센터 수석 디자이너는 "'프로씨드 콘셉트'는 씨드·씨드 왜건·프로씨드 등 씨드 패밀리 라인업에 대한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과 비전을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프로씨드 콘셉트의 전면부는 중심부에 기아차의 상징인 호랑이코 형상 그릴이 크게 자리잡고 있다. 전면 범퍼 중앙과 가장자리에 대형 에어 인테이크를 적용해 보다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측면부는 낮게 기울어진 루프 라인이 테일게이트로 유연하게 이어지면서 볼륨감 넘치는 차체와 어우러져 날렵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긴 보닛과 짧은 앞 오버행, 슬림한 웨이스트라인 등을 통해 시각적인 균형감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프로씨드 콘셉트는 외장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내장 디자인까지 갖췄다. 시트는 물결무늬의 주름을 효과적으로 표현해내기 위해 100m이상의 엘라스탠 소재의 천을 손으로 직접 자르고 손질했다. 검정색의 시트는 대시보드와 센터 콘솔에 적용된 강렬한 '라바 레드' 칼라와 대비를 이뤄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와 함게 기아차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소형SUV 스토닉을 함께 선보였다.

마이클 콜 기아차 유럽판매법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오는 2021년에는 유럽에서 판매되는 차 10대 중 1대는 소형SUV 차급이 될 것"이라며 "스토닉은 기아차의 품질, 디자인, 브랜드 자신감으로 탄생했으며 급성장하는 소형SUV 시장에서 가장 강력하고 주목받는 신차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유럽에서 출시되는 스토닉에는 차체와 루프를 서로 다른 칼라로 조합하는 '투톤 칼라'를 적용해 다양하고, 창의적으로 외관을 꾸밀 수 있도록 함으로써 차별화된 개성을 강조했다.

유럽에서 출시되는 스토닉에는 △1.0 터보 가솔린 엔진 △1.25 가솔린 엔진 △1.4 가솔린 엔진 △1.6 디젤 엔진이 탑재된다.

기아차는 또 쏘렌토 부분변경 모델과 모닝 엑스라인 등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신차를 공개했다. 기아차는 올해 4분기에 쏘렌토 부분변경 모델과 모닝 엑스라인을 유럽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 세상의 모든 골 때리는 이야기 'fn파스'
▶ 속보이는 연예뉴스 fn스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공지사항 궁금증 묻기
회사소개 광고 제휴제안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주담정책 ⓒ Judam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