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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시황분석] 드디어 찾아온 절호의 투자기회
작성자 레벨국가대표 작성일 2016.12.26 16:41 좋아요 + 2 조회 3220
어느덧 2016년의 마지막 한 주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지난주 시황분석에서 했던 예상은 지금 거의 완벽하게 적중하고 있다.





코스닥 620선부터 단기고점이 만들어 질 수 있고 610포인트 전후까지 조정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코스닥 차트를 보자.




정확하게 보면 코스닥 624.8포인트에서 고점이 만들어지면서 현재 615포인트까지 눌림목 조정이 진행되고 있다.

그럼 이 구간은 뭐다? 
절호의 매수 기회라고 했다.


우리 주식시장에서 12월 마지막 평일은 납회일로 휴장을 하게 된다.

그러니까 보통 12월 31일은 빨간날이 아니더라도 쉬는 것인데 
올해는 31일이 토요일이기 때문에 30일 금요일이 휴장이며 29일이 마지막 거래일이 된다.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D-2일 전인 12월 27일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하고
28일날 시초가는 배당락이 발생한다. (배당락 : 배당 권리가 없어짐)

즉, 12월 28일부터는 결제일 기준으로 2017년에 해당하는 거래가 이뤄지는 것인데
보통 이 배당락 당일부터 중소형주의 급격한 강세 반전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과거 사례를 살펴보자.


<2013년 배당락일 코스닥 급등 전환>



<2014년 배당락일 코스닥 급등 전환>



<2015년 배당락일 코스닥 급등 전환>




올해도 이런 결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이다.

연말 배당을 피하고 대주주에 등재되기를 꺼려하는 큰 손과 세력을 중심으로
배당락 전까지는 주식을 최대한 매도하거나 매수를 미루다가
배당락일부터는 공격적으로 매수하는 수급적 변화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럼 코스피는 어떻게 되느냐?

코스피는 반대로 기관, 외국인 투자자들이 배당을 많이 받기 위해 노력한다.

그 때문에 배당락 전까지는 매도를 미루고 매수 기조를 유지하다가
주식을 매도해도 상관없는 배당락일부터는 매도로 돌아서고 연초 구간에서 약세 흐름이 자주 나타난다.

이것도 과거 사례를 보자.


<2013년 배당락 이후 코스피 하락세 전환>



<2014년 배당락 이후 코스피 하락세 유지>



<2015년 배당락 이후 코스피 하락세 전환>




분명 코스닥은 배당락일부터 강세로 전환되는데 대형주 위주의 코스피는 약세가 나타난다.

코스닥, 코스피가 이렇게 정반대의 흐름을 매년 보였던 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 명확한 원인에 의한 결과이고 그 원인은 수급이다.


자, 이제 결론이 나온것 아닌가?

이제부터는 대형주 매매를 되도록 자제하고 코스닥과 중소형주에서 유망한 종목 위주로 매수해야한다.

또 평소보다 강력한 반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승부수를 띄워도 좋은 타이밍이다.

낙폭과대 저평가 중소형주 또는 성장성 높은 핵심 테마주들로 주식비중을 높이고 
활기찬 연초 장세를 기다려보자!!


유망테마 :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차세대디스플레이(OLED), 5G, 사물인터넷(IoT), 드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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