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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朴대통령 지지율, '우병우 파동'에 사상최저로 급락
작성자 레벨욕망의꽃 작성일 2016.07.27 12:55 좋아요 + 1 조회 1643


1주일새 5%p 급락해 30% 유지도 간당간당

<알앤써치> 주간정례조사 결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우병우 파동' 여파로 집권후 최저치로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보수 인터넷매체 <데일리안>에 따르면, <알앤써치>에 의뢰해 24~25일 이틀간 전국 성인 1천32명을 대상으로 박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5.0%p 급락한 30.1%로 나타났다. 이는 <알앤써치> 조사상 최저 수준이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5.3%p 급등한 65.5%로 조사됐고,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4.4%였다. 

60세 이상의 고령층에서만 지지율이 53.2%로 부정평가보다 높았지만 이 또한 전주보다 7.4%p 급락한 수치다.

김미현 <알앤써치> 소장은 "우병우 민정수석 논란도 있었지만 그 사태를 수습하다는 과정이 미흡해 국민들에게 실망감을 주고 있다. 우 수석에 대한 논란이 양파 까듯 계속 불거져 나오는데 이에 대한 명쾌한 답변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휴가를 가 버려 여론이 악화된 것"이라며 "사드배치 논란이나 친박계의 녹취록 사건 또한 결론이 나지 않고 있다. 정부의 대응책이 미흡하다는 것의 반증"이라고 분석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지지율도 박 대통령과 동반 하락해, 4주만에 1위 자리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에게 내주었다.

반기문 총장은 전주보다 2.1%p 떨어진 19.6%를 기록한 반면, 문재인 전 대표는 0.3%p 오른 20.7%로 1위를 차지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는 1.5%p 상승한 9.6%였고, 이어 김무성(6.8%), 박원순(6.7%), 이재명(4.8%), 오세훈(4.5%) 등의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 94%·유선6%로 설문지를 이용한 유·무선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체 응답률은 3.3%,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3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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